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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느 리포트 자신만의 스타일로 공간을 만들어가는 지:엔느가 전하는 생생한 라이프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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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느 리포트] 지엔느 특별 리포트, 원목 책장 DIY

등록일

2014-03-10

조회수

3,240
제목없음

 

  

   

 

  

 

 

 

 

 

  

      아이가 책을 더 많이 읽게 될 것을 대비하여,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엄마표 책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먼저, 두께 18T이상 원목 송판을 만들려는 
     책장 사이즈에 맞게 주문하세요.

 

     원목 송판이 준비되면 나무의 거친 부분을 
     사포로 잘 문질러주세요. 사포는 숫자단위로
     구분이 됩니다. 이 숫자는 가로 세로 1센티
     미터 안에 있는 알갱이의 숫자를 말하는데요.
     100이라면 가로 1센티 세로 1센티 안에 
     알갱이가 100개 있다는뜻입니다.

 

     즉 숫자가 클수록 알갱이가 많아서 곱다는 
     것입니다. 사포는 거친 부분을 부드럽게 하는
     도구인데요 보통은 처음에 120-150을, 다음에
     180-220정도를 사용합니다.

 

 

 

 

 

 

 

 

 

 

 

 

 

 


 

 

 

 

 

 

 

 

 

 

 

 

 

 

 

사포질이 끝나면 다음으로 원목 송판에 친환경 수성페인트나 스테인을 발라주세요.

전부 조립한 후에 칠하는 것 보다 이렇게 먼저 칠을 해서 조립하는 것이 훨씬 깔끔한 책장을 만들 수 있답니다.

페인트는 아주 얇게 2~3번 칠하시는게 좋습니다.

 

 

 

 

 

 

 

 

 

 

 

 

 

 

 

3개의 원목 송판을 하나로 모아놓은 모습이에요^^

마스킹 테이프를 세로로 붙여놨습니다.
체크무늬 선반을 만들거에요.

 

 

 

 

 

 

 

 

 

 

 

 

 

다음으로 좋아하는 색으로 그 위에 세로로 페인팅 하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으로 페인팅 해도 좋습니다.

 

 

 

 

 

 

 

 

 

 

 

 

 

마스킹 테이프를 떼어낸 후, 적당히 마르면 이번엔 가로로 마스킹 테이프를 붙이고
역시 좋아하는 색으로 페인팅 하세요^^

 

 

 

 

 

 

 

 

 

 

 

 

 

 

충분히 마르고 난 후 마스킹 테이프를 떼어내면 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예쁜 무늬의 선반이 된답니다.

 

 

 

 

 

 

 

 

 

 

  

     자 이젠 책장의 옆면과 선반을 나사로

     고정시켜줍니다.
     이때, 일정한 간격을 두고 나무나 책 같은

     것을 끼워넣어 선반과 선반 사이를 고르게

     자리잡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책장이 삐뚤 빼뚤~~^^

 

 

 

 

 

 

 

 

 

 

 

 

 

 

 

 

 

 

 

 

 

 

 

 

 


 

 

 

 

 

 

 

 

 

 

 

 

 

선반과 뒷 판에 긴 나무 판을 대고 머리 없는 못으로 주르르 박아 고정시킵니다..
이때, 종이를 나란하게 놓고 망치질 하시면 선반에서 못이 삐져나가는 불행한 사태를 막을 수 있겠죠?

 

 

 

 

 

 

 

 

 

 

 

 

아이의 이름을 넣어준다면 더욱 특별한 엄마표 책장이 되겠네요^^

 

 

 

 

 

 

 

 

 

 

  

      드디어 완성입니다^^
     책을 한 번 꽂아볼까요?

 

 

 

 

 

 

 

 

 

 

 

 

 

 

 

 

 

 

 

 

 

 

 

 

 

 

 

 

 

 


 

 

 

 

 

 

 

 

 

 

 

 

 

 

 

  

 

 

 

엄마표 책장….참 튼튼해 보이지요?

 

 

 

 

 

 

 

 

 

 

 

 

 

 

 

핑크를 차분하게 하기 위해 파랑 부엉이가 들어갔어요.
책을 고정시키는 북 앤드랍니다.

 

 

 

 

 

 

 

 

  

      옆의 옷장은 전에 만든 엄마표 옷장이에요^^

    

     새학기를 맞아 엄마표 가구로 아이방을

     꾸며 보는 건 어떨까요?

 

     아이들과 훨씬 가까워 지고 엄마의 사랑을

     듬뿍 담아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가구를,

     공간을 만들어 주었다는 뿌듯함에 엄마도

     아이도 함께 행복해 지겠지요?

 

     이상 지엔느 8기 포로리얌의 엄마표 원목

     책장 DIY 리포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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